2010/03/25 20:15

벌거벗은것처럼 창피하구나..
서른될동안 날개 한번 제대로 펴보지못하고..
한심하게 살았구나..
어릴때 생각하던 서른살이면 정말 털복숭이 아저씨인데..
마음은 아직도 솜털난 어린아이처럼 철이없구나..
휴...
Posted by Uncle Panda